인테리어 후 청소
[은평 인테리어청소] 자이더스타 25평, 시공분진과 사방에 흩뿌려진 자재까지 잡은 입주청소 후기
2026. 8. 19.
서울 은평 자이더스타 25평 현장입니다.
인테리어를 막 끝낸 집을 저희 BG솔루션 팀이 새 입주 상태로 되돌린 기록입니다.
인테리어가 갓 끝난 집은 겉보기에는 새것 같지만 속은 전혀 다릅니다.
시공 분진이 온 집안에 내려앉아 있었습니다.
박스와 비닐, 자재 부스러기가 사방에 흩뿌려져 있었습니다.
정리조차 되지 않은 상태에서 청소를 맡겨주신 현장이었습니다.
오늘 보여드릴 구역은 거실, 방, 주방, 다용도실 및 세탁실, 그리고 에어컨필터까지 다섯 곳입니다.
인테리어 후 청소는 일반 입주청소와 결이 다릅니다.
생활 때가 아니라 시공 과정에서 나온 미세 분진과 자재 잔재가 주된 오염입니다.
먼저 널브러진 자재와 폐기물을 걷어내야 비로소 청소가 시작됩니다.
분진은 눈에 잘 안 보이지만 손을 대면 바로 묻어나기 때문에 스팀과 피톤치드 관리가 필수입니다.
오늘은 그 현장을 공개합니다.
이번 현장에서 진행한 작업
- 거실 : 흩어진 자재·비닐 정리 후 분진 제거, 바닥 스팀 관리
- 방 : 시공 자재 반출 후 바닥 분진 제거 및 스팀 관리
- 주방 : 수납장 내부까지 스팀 살균, 바닥 분진 제거
- 다용도실·세탁실 : 배수구 주변 정리, 바닥 분진 제거 및 스팀 관리
- 에어컨필터 : 필터 탈거 후 물세척 진행
인테리어 분진은 미세해서 그냥 닦으면 오히려 퍼집니다.
방치하면 입주 후에도 계속 날려 호흡기에 좋지 않습니다.
수납장 내부와 필터처럼 눈에 안 보이는 곳까지 잡아야 진짜 새집이 됩니다.
그래서 전 구역을 스팀과 피톤치드로 마무리했습니다.
거실 — 자재 더미부터 걷어내야 시작되는 청소
거실 바닥에는 도배 롤과 비닐, 시공 장비가 그대로 놓여 있었습니다.
보양지 위로 분진과 자재 부스러기가 흩어져 있었습니다.
청소를 시작할 공간조차 확보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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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됐을까요?
인테리어 공정이 끝나면 마감 자재와 포장재가 그대로 남습니다.
시공팀은 작업만 하고 정리는 청소팀 몫으로 넘어옵니다.
여기에 시공 중 발생한 미세 분진이 바닥 전체에 내려앉습니다.
그래서 겉보기보다 훨씬 손이 많이 가는 현장이 됩니다.
이 상태에서는 밀대걸레만으로는 분진이 퍼지기만 합니다.
먼저 남은 자재와 비닐, 박스를 하나하나 반출했습니다.
그다음 진공으로 바닥 분진을 빨아들였습니다.
저희 BG솔루션 팀은 마지막에 스팀으로 타일 바닥을 훑고 피톤치드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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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가 사라진 거실은 창밖 채광이 그대로 타일에 비칠 만큼 밝아졌습니다.
맨발로 지나가도 분진 하나 묻지 않는 바닥이 되었습니다.
방 — 시공 보드와 테이프 잔재가 남은 바닥
방에는 예림 보드 같은 시공 자재가 세워져 있었습니다.
바닥 보양지 위로 뜯긴 테이프와 종이 조각이 널려 있었습니다.
창가 선반 위에도 포장재가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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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됐을까요?
방은 시공 자재를 임시로 쌓아두는 공간으로 자주 쓰입니다.
작업이 끝나도 자재와 보양지가 마지막까지 남습니다.
테이프를 떼면 접착 자국과 부스러기가 바닥에 붙습니다.
분진까지 겹치면 손걸레 한두 번으로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접착 잔재는 물걸레로 문지르면 오히려 번집니다.
먼저 자재와 보양지를 반출하고 굵은 잔재를 걷어냈습니다.
바닥 분진을 진공으로 제거한 뒤 스팀 열로 접착 자국을 녹여 닦았습니다.
마무리로 피톤치드를 뿌려 방 전체를 관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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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줄눈까지 선명하게 드러난 깨끗한 바닥이 되었습니다.
손끝으로 쓸어봐도 걸리는 것 없이 매끈했습니다.
주방 — 수납장 안까지 스팀으로 살균
주방 바닥에는 보양지와 도배 롤, 자재 봉투가 어지럽게 놓여 있었습니다.
분리수거함과 시공 포장재가 통로를 막고 있었습니다.
싱크대 하부장 안쪽에도 분진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before


왜 이렇게 됐을까요?
주방은 상판과 하부장 시공이 겹쳐 자재가 몰리는 공간입니다.
문을 닫아둔 수납장 안으로도 미세 분진이 파고듭니다.
눈에 안 보인다고 그냥 두면 그릇을 넣는 순간 다시 묻어납니다.
그래서 안쪽까지 반드시 손을 대야 합니다.
수납장 내부는 걸레만으로는 구석 분진이 남습니다.
먼저 바닥 자재와 포장재를 정리하고 진공으로 훑었습니다.
하부장 문을 열고 스팀을 안쪽 구석까지 분사해 살균했습니다.
저희 BG솔루션 팀은 이어 피톤치드로 수납장 내부까지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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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장을 열면 분진 냄새 없이 산뜻한 공기가 올라옵니다.
바로 그릇을 넣어도 될 만큼 깨끗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다용도실,세탁실 — 배수구 주변까지 파고든 시공 분진
세탁기와 건조기 아래 타일에 뿌연 분진이 얇게 깔려 있었습니다.
바닥 배수구 주변으로 자재 부스러기가 흩어져 있었습니다.
좁은 통로 구석까지 발자국 자국이 남아 있었습니다.
before


왜 이렇게 됐을까요?
다용도실은 시공 마지막까지 사람이 드나드는 통로입니다.
분진 묻은 발이 계속 오가면서 바닥에 자국이 남습니다.
배수구 주변은 걸레가 잘 닿지 않아 부스러기가 고입니다.
좁고 장비가 놓여 있어 청소 난도가 높은 구역입니다.
좁은 구역은 대충 밀면 구석 분진이 그대로 남습니다.
배수구 주변 부스러기를 먼저 걷어내고 진공으로 처리했습니다.
세탁기와 벽 사이 좁은 틈까지 스팀 노즐로 파고들어 닦았습니다.
마지막에 피톤치드로 바닥 전체를 관리했습니다.
after




배수구 주변까지 부스러기 하나 없이 정리되었습니다.
좁은 공간이 한결 넓고 산뜻하게 느껴지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에어컨필터 — 검게 막힌 필터를 탈거해 물세척
에어컨 필터를 떼어내자 촘촘한 망이 새까맣게 막혀 있었습니다.
분진이 켜켜이 끼어 망 사이가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네 장 모두 같은 상태로 두껍게 오염돼 있었습니다.
왜 이렇게 됐을까요?
인테리어 중에는 미세 분진이 공기 중에 계속 떠다닙니다.
에어컨을 잠깐만 켜도 필터가 그 분진을 그대로 빨아들입니다.
좁은 망 사이에 분진이 눌러 붙으면 표면만으로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테리어 후에는 필터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막힌 필터는 마른 상태로 털어봐야 분진이 날리기만 합니다.
필터를 본체에서 탈거해 물로 충분히 적셨습니다.
브러시로 망 결을 따라 한 칸씩 문질러 눌러 붙은 분진을 풀어냈습니다.
헹궈낸 물이 맑아질 때까지 반복해 세척을 마쳤습니다.
작업 과정



막혀 있던 망 사이로 다시 빛이 통과할 만큼 뚫렸습니다.
손으로 만져도 분진이 묻어나지 않는 깨끗한 필터로 마무리했습니다.
마무리
거실부터 방, 주방, 다용도실과 세탁실, 그리고 에어컨필터까지 다섯 구역을 마쳤습니다.
흩어진 자재를 걷어내는 일부터 수납장 안쪽 스팀 살균, 필터 세척까지 손이 닿아야 할 곳을 빠짐없이 잡았습니다.
인테리어 후 청소의 핵심은 눈에 보이는 자재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분진입니다.
저희 BG솔루션 팀은 전 구역을 스팀과 피톤치드로 마무리해 새집의 첫 공기를 만듭니다.
은평에서 인테리어 후 청소를 고민하신다면 BG솔루션으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분진 한 톨까지 책임지는 마무리
BG솔루션이 새집의 첫 숨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