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청소
[신검단 입주청소] 중아영 칸타빌더스위트 84타입, 다용도실 분진에 걸레까지 예민한 집 입주청소 후기
2026. 8. 31.
신검단 중아영 칸타빌더스위트 84타입 입주청소 현장입니다.
청소 위생에 유독 예민하셨던 고객님께서 꼼꼼한 마무리를 부탁하며 연락 주셨습니다.
처음 전화를 받았을 때 고객님께서 가장 먼저 하신 말씀은 깔끔하고 꼼꼼하게 부탁드린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청소에 쓰는 걸레에 예민하시다며, 깨끗한 걸레로 작업이 되는지 걱정하셨습니다.
저희 BG솔루션 팀은 걸레가 청소 구역별로 나뉘어 사용되고, 한 번 쓴 걸레는 반드시 세탁 후 재사용된다고 미리 고지해 드렸습니다.
실제 현장에 도착해 보니 신축 특유의 시공 잔여물이 곳곳에 남아 있었고, 다용도실은 분진이 특히 많이 쌓여 있는 상태였습니다.
입주청소는 사람이 살던 때가 아니라, 시공이 끝난 직후의 잔여물을 걷어내는 작업입니다.
눈에 띄는 먼지보다 미세한 분진, 손이 닿지 않는 틈, 탈거해야만 보이는 오염이 진짜 문제입니다.
게다가 이 집은 위생에 예민한 고객님이셨기에, 걸레 구역 분리와 세탁 재사용 원칙을 더욱 철저히 지켜야 했습니다.
컬비패키지로 벽과 바닥의 미세 분진까지 흡입하며 작업했고, 화장실은 환풍구와 배수구를 탈거해 속까지 손댔습니다.
이제 구역별로 어떻게 마무리했는지 하나씩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번 현장에서 진행한 작업
- 실내 벽·바닥 : 컬비 흡입 후 걸레 구역 분리 물걸레 마감
- 화장실 : 환풍구·배수구 탈거 후 내부 세척
- 주방·다용도실 : 다용도실 분진 제거 및 주방 전체 마감
이 집에서 반드시 지켜야 했던 한 가지는 위생 원칙이었습니다.
걸레 하나에도 예민하셨던 고객님이셨기에, 눈에 보이는 결과만큼이나 과정의 청결이 중요했습니다.
걸레는 구역별로 나눠 쓰고, 한 번 사용한 걸레는 세탁 후 다시 투입했습니다.
결과와 과정을 모두 신뢰하실 수 있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원칙대로 진행했습니다.
실내 벽·바닥 — 눈에 안 보이는 미세 분진, 컬비로 빨아들이는 마감
벽면과 바닥 타일은 언뜻 깨끗해 보였지만, 빛을 비추자 표면에 뿌옇게 앉은 미세 분진이 드러났습니다.
타일 줄눈과 걸레받이 틈에도 시공 먼지가 남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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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됐을까요?
신축 입주 전 공간은 도배, 타일, 몰딩 시공이 연달아 진행됩니다.
그 과정에서 발생한 미세 분진이 공기 중에 떠다니다 벽과 바닥에 그대로 가라앉습니다.
육안으로는 티가 안 나도, 맨발로 다니거나 손으로 쓸면 곧바로 느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런 미세 분진은 일반 밀대걸레로 밀면 오히려 사방으로 퍼지기만 합니다.
그래서 저희 BG솔루션 팀은 컬비패키지로 벽면과 바닥의 분진을 먼저 강력하게 흡입했습니다.
흡입이 끝난 뒤에야 구역별로 나눈 걸레로 물걸레 마감에 들어갔습니다.
한 번 사용한 걸레는 그대로 다시 쓰지 않고 세탁해 재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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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을 마친 바닥은 손으로 쓸어도 먼지 한 톨 묻어나지 않을 만큼 뽀득해졌습니다.
타일 본연의 매끈한 감촉이 발끝으로 그대로 전해집니다.
화장실 — 탈거해야만 보이는 곳, 환풍구와 배수구 속까지
변기와 세면대는 보호비닐이 덮인 상태였고, 바닥 타일 줄눈에는 시공 잔여물이 남아 있었습니다.
환풍구와 배수구 안쪽에도 먼지가 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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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생기는 걸까요?
화장실은 마감 공정에서 실리콘, 시멘트 가루, 분진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공간입니다.
특히 환풍구와 배수구는 커버로 가려져 있어 겉만 닦으면 속 오염이 그대로 남습니다.
입주 후 냄새나 위생 문제의 원인이 대부분 이 안쪽에서 시작됩니다.
겉면만 닦는 청소로는 커버 안쪽 오염을 절대 해결할 수 없습니다.
저희 BG솔루션 팀은 환풍구와 배수구를 직접 탈거해 내부까지 세척했습니다.
변기, 세면대, 타일 줄눈은 전용 세제로 문질러 시공 잔여물을 걷어냈습니다.
이곳에도 화장실 전용으로 분리한 걸레를 사용해 다른 구역과 섞이지 않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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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거 후 다시 조립한 환풍구는 겉도 속도 개운해졌고, 타일 줄눈까지 하얗게 살아났습니다.
변기와 세면대가 새 제품처럼 반짝입니다.
주방,다용도실 — 분진이 가장 심했던 다용도실, 그리고 주방 전체 마감
다용도실 바닥은 회색 타일 위로 분진이 하얗게 번져 있었고, 급탕기와 배관 주변까지 먼지가 앉아 있었습니다.
주방 상·하부장과 상판에도 시공 먼지가 남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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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기가 유독 심할까요?
다용도실은 급탕기, 배관, 세탁 연결부가 몰려 있어 시공 마무리가 가장 늦게 끝나는 공간입니다.
그만큼 분진이 마지막까지 쌓이고, 환기도 잘 되지 않아 먼지가 그대로 가라앉습니다.
주방 역시 상부장 위와 상판 틈에 미세 먼지가 남기 쉬운 구조입니다.
바닥에 물부터 뿌리면 분진이 진흙처럼 뭉쳐 오히려 얼룩이 됩니다.
그래서 다용도실은 컬비로 분진을 먼저 흡입한 뒤 물청소로 마감했습니다.
주방은 상·하부장 내부와 상판, 싱크대까지 세제로 닦고 물기를 걷어냈습니다.
여기서도 걸레는 주방·다용도실 전용으로 분리해 위생 원칙을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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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진이 자욱했던 다용도실 바닥은 얼룩 없이 말끔하게 정리됐습니다.
주방은 상판과 싱크대가 하얗게 빛나 그대로 짐만 들이면 되는 상태가 됐습니다.
마무리
실내 벽·바닥의 미세 분진, 화장실 환풍구와 배수구 속, 그리고 다용도실 분진까지 세 구역 모두 원칙대로 마무리했습니다.
위생에 예민하셨던 고객님과의 약속대로, 걸레는 구역별로 나눠 쓰고 한 번 사용한 걸레는 세탁 후 재투입했습니다.
결과뿐 아니라 과정의 청결까지 지킨 현장이었습니다.
신검단 지역 입주청소를 고민 중이시라면 저희 BG솔루션 팀에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눈에 보이는 것부터 보이지 않는 곳까지,
BG솔루션이 원칙대로 끝까지 책임집니다.